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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료정보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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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개

이사장 인사말

대한의료정보학회 이사장 이영성
의료계, 나아가 사회 속에
우뚝 서는 대한의료정보학회를 다짐하며,
대한의료정보학회는 창립 이후 30여년의 세월을 통해 이제 회원이 5,000여명에 달하는 중대형급 학회로 성장하였으며, 대한의학회에서 의료정보 관련 대표 정학회로서의 위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정보화 사회에서의 의료는 모든 질병관리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이 온전하게 작동하고, 정보기술의 도움으로 인간의 한계에서 초래되었던 다양한 임상적 과오와 오류(human error)를 최소화하고, 축적되는 빅데이터로 인해 진료의 성과(outcome)는 나날이 개선될 것입니다. 미래의 의료현장은 더 이상 격리 시설로서의 병원이 아닌 환자가 머물고 있는 가정과 연결되어 찾아가는 서비스의 스마트 디지털 의료 시대가 될 것입니다.

학회의 운영을 책임 맡고 있는 이사장으로서 몇 가지 학회 운영의 원칙을 제시하고 협조를 당부할까 합니다.

  • - 의료정보 관련 전문가 단체로서의 수월성을 기반으로 한 리더십과 다양한 학·협회, 기관, 개인과 협력의 파트너십을 발휘하겠습니다. 이러한 원칙에서 우리 학회가 직접 주도하는 사업과 다른 분야 사업에 보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자 합니다.
  • - 정보기술과 의료서비스의 가치가 함께 융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공급과 수요가 만나는 지점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진료 현장의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보의 활용과 교류에서 소비자(환자)중심의 사업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 - 정보관련 정책개발과 질병관리에서 보건(health), 의료(medicine), 복지(well-being)의 전 영역에서 정보기술이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의료 직능·직역과 함께 하겠습니다.
  • - 사회 현장에서 문제와 해답을 찾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정보기술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에 더 집중하며 이를 위해 시민사회와 함께 법과 정보, 윤리를 통한 사회안전망, 의료정보 대중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정보화의 거센 물결 속에서 학회가 지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더 빨리 노를 저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듯 우리 학회 회원들의 개별적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약한 점은 협력을 통해서 하나 둘 메꾸어 나간다면 세계 속에 우뚝 서는 좌표를 가질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모두 Festina Lente!! 천천히 서두릅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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